케이캡·펙수클루·자큐보, 해외시장서 붙는다
21일 전
국내 P-CAB 위장약 시장이 해외시장 공략 경쟁으로 넘어간다.
맏형 격인 케이캡은 기술 수출과 완제 수출을 포함해 55개국에 진출하며 가장 앞서 있다. 뒤를 이어 펙수클루와 자큐보도 글로벌 임상과 수출 확대를 추진한다.
특히 온코닉은 미국에서 자큐보의 임상 3상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미 경쟁이 치열하지만, 해외에서는 각 제품의 임상 데이터와 허가 전략이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P-CAB 계열 치료제가 기존 PPI를 대체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는 만큼, 국내 제약사들의 다음 경쟁 무대는 글로벌 시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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