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L, SC 제형변경 기술 적용 현황 공개
2개월 전
차세대 피하주사(SC) 제형변경 플랫폼 ‘IVL-바이오플루이딕’ 기술 적용 현황 공개됨
현재 국내 다수 기업과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하고 파트너사의 항체 원액을 넘겨받아 목표 농도와 안정성 등을 확인하는 초기 적합성 평가 진행 중임.
각 항체 물질의 특성에 맞는 입자 제조 조건과 제형을 찾는 동시에 목표 농도 구현 여부, 항체 구조와 활성 유지, 응집·변성, 입자 크기, 재분산성, 주입력, 단기·가속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있음.
프로젝트별 속도에는 차이가 있으나 이르면 내년 상반기 일부 과제에서 후속 단계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가능할 전망임. 일본과 미국 등 해외 제약·바이오기업과도 MTA 체결 전 단계의 기술 검토를 진행 중임.
비공개 모델 항체를 활용해 최대 500㎎/㎖ 수준의 고농도 입자화를 확인한 점도 강조됨. 올해 계획한 IVL-바이오플루이딕 MTA 목표치는 이미 넘어섰으며, 실제 파트너 물질을 통한 기술 적용 가능성과 생산 재현성을 확인해 공동개발 및 사업화 계약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할 예정임.
자세한 내용은 공개된 기사에서 확인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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