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투자자를 위한 AI 시대 SW주식
1개월 전
이효석아카데미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정희석 PB님과 함께 미국주식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있음.
이번 달 주제는 ‘SW주식’임.
기존에는 SW기업의 매출이 기업 수나 직원 수에 비례해 증가한다고 봤음. 그래서 AI 때문에 기업도 줄고 직원도 줄면, SW기업들도 결국 어려워질 거라는 게 올해 초 시장의 논리였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 논리가 흔들리기 시작했음.
“아닌데? 이제 AI Agent가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젠슨황도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를 했음. 엔비디아에는 4만 명의 직원이 있지만, 앞으로는 40만 개, 혹은 400만 개의 Agent가 일을 하게 될 수 있다는 것임.
아직은 꿈같은 이야기처럼 들림. 하지만 실제 숫자가 나오기 시작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음.
AI 시대에는 HW뿐만 아니라 SW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이번 달 내용도 꽤 흥미롭게 다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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