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해킹조직, 국내 금융권 디도스 배후로 지목됐네
21일 전
한국 금융권을 겨냥한 DDoS 공격 배후에 중국계 해킹 조직이 연루됐을 가능성이 제기됨.
국내 보안업체 로그프레소는 텔레그램·깃허브·다크웹 등에서 유출된 인증정보를 분석해 ‘갓넷·비타스’ 조직과 용의자 ‘YY520CN’ 계정의 연관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힘. 중국 광둥성 거주 26세 인물로 지목된 YY520CN이 조직 내 커뮤니티 감독관 역할을 했을 가능성도 언급됨.
공격 과정에는 중국산 AI 도구인 아르텍스와 딥시크가 활용된 정황이 포착됐다고 함. 다만 현재 단계에서는 연루 가능성에 대한 분석인 만큼, 추가적인 신원 검증과 수사가 필요해 보임.
금융기관들은 외부 접근 시스템을 점검하고 비정상적인 접근에 대한 관리와 탐지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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