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쇼크에 코스피 6800선 급락
1개월 전
고금리 쇼크가 아직 끝나지 않은 모습이다. 코스피는 6800선으로 밀려났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00억 원, 1106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개인은 홀로 2578억 원을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도 843.87로 출발해 844.33까지 올랐지만, 이후 833.62까지 밀리며 상승분을 반납했다. 금리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급 불균형까지 겹치면서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지금은 반등 여부보다 고금리 환경이 기업 실적과 투자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더 확인해야 하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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