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DFC, 우크라 ESS·아프리카 데이터 인프라에 80억달러 이상 승인
1개월 전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가 2026년 9월 16일 이사회에서 80억달러 이상의 신규 투자를 승인했음. 우크라이나 쪽은 DTEK이 미국 Fluence 기술과 협력해 개발한 6개 부지, 200MW·400MWh ESS 포트폴리오 지원이 포함됨. 정격 기준으로 200MW를 2시간 내보낼 수 있는 용량이라, ‘60만 가구에 2시간 공급’이라는 설명과 같이 봐도 됨.
또 DFC는 WIOCC Group 지분 투자로 아프리카 핵심 디지털 인프라 강화를 계획 중임. WIOCC 플랫폼이 30개국과 40곳 이상 코어·엣지 데이터센터에 걸쳐 있어, 전력저장과 데이터 인프라를 각각 지원하는 구성으로 보임. 다만 이번 건은 승인 단계이고, 일부 거래는 비공개이며 약정·종결 전 추가 절차가 남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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