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MS 새로운 정책발표.
매수6개월 전
192,540원일 때 작성
의료 재정을 아끼기 위해서 환자의 연간 본인 부담금 한도를 올리고, 약 처방시 단순 질병여부가 아닌 의학적근거를 바탕으로 지원하기로 함.
이게 왜 셀트리온한테 호재냐면, 위 정책 변화로 인해 보험사나 환자 모두 약값에 부담이 생김. 그말은 셀트리온처럼 같은 효과에 더 싼 값으로 바이오 시밀러 제품을 파는 기업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생긴다는 말. 특히 짐펜트라 라고 램시마의 바이오시밀러의 수요가 많이 들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 램시마는 2시간 동안 누워서 맞아야하는 자가면역질환 정맥주사 치료제임, 짐펜트라는 램시마 SC로 환자가 집에서 스스로 투약할 수 있는 피하주사 제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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