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급 부족 수혜주, 어디까지 갈까?
1개월 전
1,417,000원일 때 작성
AI 서버와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되면서 공급 부족 수혜주에 관심 몰리는 중임.
삼성전기는 AI 서버용 MLCC·FC-BGA 공급 부족으로 빅테크 추가 수주 기대감 커지는 상황임. 규모는 약 4조원 수준으로 거론됨.
하나마이크론은 메모리 가격 반등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고,
대한광통신은 글로벌 통신장비 공급 부족 국면에서 주목받는 모습임. 두산에너빌리티는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투자 모멘텀 보유하고 있음.
현재 주가 흐름은 삼성전기 1,421,000원(+2.38%), 하나마이크론 43,950원(+14.01%), 대한광통신 17,650원(-4.08%), 두산에너빌리티 85,700원(보합)임.
결국 AI 수요가 반도체 부품을 넘어 메모리·광통신·발전설비까지 확산되는지 확인할 필요 있어 보임.
출처: 머니투데이
링크
0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