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보일러 LNG 전환, 관련주 움직이나?
3시간 전
91,700원일 때 작성
한국남부발전과 GS E&R이 산업단지 내 노후 석탄연료 보일러를 친환경 LNG 연료로 전환하는 신규 전원개발사업에 공동 협력하기로 함.
양사는 사업 계획 수립부터 기술 검토, 타당성 조사, 인허가 대응까지 사업 전반에서 협력할 예정임. 노후 석탄발전 설비의 LNG 전환이 본격화될 경우 관련 주기기 공급과 EPC, 설계·엔지니어링 기업들의 수혜 가능성 부각됨.
두산에너빌리티는 LNG 복합화력 발전소 주기기와 EPC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전환 사업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 기대됨.
현대건설은 발전소 EPC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LNG 발전소 전환 사업 발주 확대 시 신규 수주 기회가 늘어날 수 있음.
한전기술은 발전소 설계와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으로, 전환 사업 관련 설계 및 기술 지원 수요 증가가 기대됨.
관련주 주가
두산에너빌리티 91,700원, +2.46%
현대건설 133,600원, +1.67%
한전기술 143,100원, +0.35%
다만 실제 수주 규모와 사업 추진 일정은 향후 타당성 조사와 인허가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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