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M, 중국·페낭 AI용 PCB 증설에 4억달러 추가 계획
17일 전
TTM이 2026년 10월 12일 중국 핵심 시설 4곳과 말레이시아 페낭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에 4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음. 2025~2029년 투자 약정 12억달러에 더하는 금액이다.
늘리려는 건 AI 인프라 수요를 겨냥한 첨단 N+M 비대칭 인터커넥트 제조기술 제품임. 기존 운영 공간과 장비를 활용해 AI 특화 PCB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장기 고객사들과 논의한 예상 수요 증가가 계획의 배경이라고 설명했음. 다만 아직 투자계획 단계라 실제 집행과 수요, 성과는 시장·경제 여건과 제품 수요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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