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속도조절론에도 반도체 수요는 안 꺾인다
1개월 전
앤트로픽이 AI 속도조절을 강조하면서도 신모델 출시를 저울질하는 모습 보이는 중임. AI 업계가 안전성과 속도 사이에서 계속 줄타기하는 분위기라는 뜻으로 읽힘. 한편 미국 반도체주는 큰 폭으로 조정받았지만, 이걸 AI 수요 자체의 후퇴로 단정하기엔 아직 이름. 기대가 워낙 앞서간 만큼 차익실현과 변동성이 겹친 흐름에 가까워 보임. 오히려 모델 경쟁이 이어지는 한 고성능 메모리와 첨단 반도체 수요는 유지될 가능성이 있어 한국 반도체 전망은 당분간 맑은 편으로 판단됨. 다만 미국 기술주 흐름과 AI 투자 속도에 따라 단기 등락은 계속 클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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