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미국서 화장품 넘어 뷰티 디바이스로
2개월 전
10,800원일 때 작성
K뷰티의 미국 공략이 화장품에서 뷰티
디바이스로 넓어지는 중임.
스킨케어 제품으로 현지 소비자를 확보한 업체들이 집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원하는 수요를 겨냥해 홈 뷰티 시장에 진입하고 있음. 기존에는 온라인 판매 중심이었다면 이제 얼타뷰티와 세포라 같은 주요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들어가면서 접근성도 높아지는 모습임.
미국 소비자에게 K뷰티가 이미 익숙해진 만큼, 제품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디바이스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임. 다만 디바이스는 화장품보다 가격 부담과 사용 편의성, 실제 효과에 대한 검증이 더 중요해서 유통망 진입만으로 장기 성장을 단정하긴 어려움.
그래도 화장품 다음 성장축을 찾는 흐름이라는 점에서 미용기기 섹터는 계속 지켜볼 만하다고 판단됨.
기사:
링크
8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