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전북 반도체 화학소재 특화단지 지원방안 마련 계획
1개월 전
산업통상부는 2026년 9월 23일 전북 반도체 화학소재 소부장 특화단지의 공급망 안정화와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방정부와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이 단지가 첨단반도체 공급망의 안정적 후방 거점이 되려면 기업 투자와 정부의 적기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결국 기업 투자와 정부 지원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는 얘기임.
산업부는 현대차·동우화인켐·PKC 등 앵커기업의 신속한 투자 이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발표는 지원 계획이며, 개별 기업의 투자 완료나 투자 규모는 제시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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