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Graphene·Aeropreg, 그래핀 프리프레그 3년 개발 계약
27일 전
First Graphene이 터키 프리프레그 제조사 Aeropreg와 PureGRAPH 강화 탄소섬유 프리프레그의 상용화를 목표로 한 3년 개발·상용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6년 10월 5일 발표함.
First Graphene의 에폭시 농축물을 Aeropreg 기존 탄소섬유 프리프레그 공정에 넣어 PureGRAPH 적용을 최적화하는 구조임. 그래핀을 넣는 것 자체보다 프리프레그 안에서 함량을 일정하게 제어하고 반복 생산이 되는지가 핵심으로 보임.
개발 과정에서는 강도·내구성·성능과 제조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 시험 결과가 전제되고, 통과하면 Aeropreg의 기존 판매 채널로 항공우주·자동차·해양·스포츠용품 시장 출시를 추진한다는 계획임. 아직 실제 상용 생산이나 판매 개시가 발표된 단계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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