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반등했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고 본다.
9일 전
1,265,000원일 때 작성
이번 주 코스피는 회복 흐름을 보였지만, AI 거품론과 수급 공백이 동시에 남아 있어 상승 탄력이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마이크론과 브로드컴, SK하이닉스 ADR, AMD 등 반도체주와 메타·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의 움직임이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특히 19일 가트너 IT 심포지엄과 20~22일 엔비디아 GTC에서 AI 투자와 반도체 수요에 대한 구체적인 신호가 나오는지가 중요하다. 기대감만으로 오른다면 변동성이 커질 수 있지만, 실제 수요와 실적에 대한 확신이 확인된다면 SK하이닉스의 반등은 다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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