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0년물 7% 전엔 증시 안 무너진다? 🤔
1개월 전
미국 국채금리 상승세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증시 밸류에이션을 크게 훼손할 수준은 아니라는 분석 나옴.
BofA에 따르면 미 10년물 금리가 0~7% 구간에서는 S&P500의 12개월 선행 PER이 약 16배로 비교적 안정적이었음. 다만 금리가 7%를 넘어서면 선행 PER 중간값이 12.1배까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남.
최근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긴 했지만, 시장이 본격적으로 흔들리려면 7%를 넘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함. 미 10년물 금리가 종가 기준 7%대를 기록한 마지막 시점은 1996년 7월 8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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