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빠지고 AI주 뜨며 증시 상승
1개월 전
9월 22일 시황. 메타 ‘뮤즈’ 흥행과 유가 하락에 상승
◎ 해외 증시
유가와 금리 하락, 기술주 강세가 증시 상승 견인함
나스닥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마감함
메타·AMD·인텔 등 AI 관련주가 강세 주도함
메타는 AI 안경 ‘뮤즈’ 흥행 기대감 부각됨
AI 관련주 전반으로 투자심리 개선되는 모습임
중동에서는 외교 슈퍼 위크 진입하며 긴장 완화 기대감 커짐
이란은 미국의 대대적 공격 가능성을 주장했고 보복 경고도 내놓음
다만 이란 대통령의 UN 총회 참석이 확정됐고, 트럼프도 이란 대통령과의 만남 가능성 열어둠
트럼프는 22일, 이란 대통령은 23일 UN 총회 연설 예정임
대화 성사 가능성과 외교적 해결 기대감이 유가를 큰 폭으로 끌어내림
WTI는 4.5% 하락한 95.7달러, 브렌트유는 100달러에 마감함
JP모건은 중동 국가들의 우려에도 석유 수출이 견고하다고 평가함
실제로 전날 아람코는 걸프만에서 1,400만 배럴을 선적함
제프리스는 중동 긴장이 정점을 지났으며, 수 주 내 정상화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분석함
10월 첫 두 주가 타협안 마련에 가장 적절한 시기라는 의견도 나옴
미중 정상회담 일정 확정도 기대감 유발함
관세 휴전 연장과 AI 협력 등이 주요 의제로 거론됨
베센트는 허리펑과의 예비 회담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함
미중 간 AI 대화 채널 구축에 합의했다는 내용도 보도됨
투자자들은 중국이 이란에 미칠 영향에도 주목하는 모습임
중국이 이란에 후티 반군 자제를 요청했다는 점이 관심을 끌고 있음
이번 사태에서 중국이 처음으로 개입한 사례라는 평가임
다만 중동 문제에서 중국이 결정적 역할을 하기는 어렵다는 의견도 있음
미중 만찬은 외부 장소가 아닌 백악관에서 진행됨
엔비디아·오픈AI·애플·퀄컴·MS·아마존·구글 등 주요 기업 참석함
다만 참석자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정책적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옴
국채 금리는 장기물이 소폭 하락하고 단기물은 상승함
전체적으로는 유가 하락과 AI 기술주 강세가 시장 분위기 개선시킨 하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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