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서 진전 불발
1개월 전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에서 법안 진전 불발됨.
진전에 필요한 60표 확보하지 못했고, 최종 표결은 50대49로 집계됨. 민주당 의원 전원이 반대표를 던졌고 공화당에서도 4명이 반대한 것으로 전해짐.
공화당과 민주당의 협상도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임. 공화당은 민주당의 역제안을 거부했고, 베센트 재무장관은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자산 수요를 높인다며 상원에 법안 처리를 촉구함.
신시아 루미스는 “오늘 CLARITY Act가 실패하면 끝이다”, “지금 아니면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고, 미치 매코널은 법안 진전에 찬성표를 행사함.
반면 엘리자베스 워런은 법안 통과 시 미국 경제가 붕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며 저지를 촉구함.
표결 직후 코인베이스와 서클 주가는 약 10% 하락함. 협상 재개 여부와 추가 표결 일정이 향후 관련 종목의 핵심 변수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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