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재편 승인기업 15곳, 투자사 앞에서 나뉘어 발표
5일 전
산업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10월 21일 사업재편 승인기업 대상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어. 투자유치 컨설팅을 받은 15개 기업이 참여하고, 1차 7개사와 10월 28일 2차 8개사가 전문 투자사를 상대로 발표하는 일정이야.
참여 기업 중 아리온은 드론 같은 무인이동체를 자율운용하고 통합관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해 실증까지 마친 상태고, 세보테크놀로지는 친환경 선박용 풍력추진장치인 로터세일을 국산화했대.
7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