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팔고 미장 산다? 투자자금 이동
19일 전
“국장 팔고 미장 산다”는 말이 다시 커지는 중임. 코스피 7000선이 무너진 데다 국내 증시 변동성까지 커지면서, 투자자금이 AI 관련 기업 중심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뉴욕증시로 이동하는 분위기임.
다만 미장도 마냥 안심할 상황은 아님. 미국 9월 CPI·PPI, 국채금리, 국제유가, 원·달러 환율이 앞으로의 방향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꼽힘. 결국 국장이냐 미장이냐의 단순한 선택보다, 시장별 리스크와 변동성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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