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원따리 동전주 펌핑 장난질입니다.
매도5개월 전
7,410원일 때 작성
시총도 가볍고 주가 자체도 워낙 지하실에 박혀 있다 보니, 세력들이 'XR/VR 기기 수혜'나 '카메라 모듈 턴어라운드' 같은 뻔한 찌라시 하나 던져놓고 시장가로 긁어버리기 너무 좋은 먹잇감이죠. 바닥에서 주우신 분들은 오늘 달달하게 치킨값 버셨겠지만, "이제 2천 원 돌파한다!"라며 1,400원대 꼭대기에 불나방처럼 뛰어드신 분들은 내일 아침 무자비하게 쏟아질 단타 엑시트 물량을 온몸으로 맞을 준비 하셔야 합니다. 실적 증명 없이 수급으로만 밀어 올린 동전주는, 호재 약발 떨어지는 순간 가차 없이 제자리로 꽂히는 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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