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AP 전자·센서 첫 주요 계약 체결
1개월 전
GCAP 전자·센서 분야에서 첫 주요 계약 나옴.
탐지·통신 체계를 개발 중인 G2E(GCAP Electronics Evolution) 컨소시엄이 주계약업체 에지윙(Edgewing)과 9월 10일 18개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G2E에는 이탈리아 ELT Group, 이탈리아·영국 레오나르도, 일본 미쓰비시전기가 참여함.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 7월 GCAP Agency가 에지윙에 발주한 46억 파운드 규모 계약의 후속 조치로 알려짐.
에지윙은 BAE Systems, 일본항공기산업진흥주식회사(JAIEC), 레오나르도가 구성한 합작회사임.
이번 계약으로 GCAP의 전투기 본체 개발뿐 아니라 탐지·통신 같은 전자체계 분야도 실제 사업 단계에 들어갔다는 점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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