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 km 타도 배터리 90% 이상 ㄷㄷ
1개월 전
EV 배터리, 생각보다 오래 버티는 중임.
아빌루 최신 연구에 따르면 인기 전기차 모델 대부분이 15만 km 주행 후에도 배터리 용량 90% 이상 유지한 것으로 나타남. 배터리 열화가 EV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다는 점에서 꽤 안심되는 결과임.
물론 주행 환경이나 충전 습관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막연히 몇 년 지나면 배터리를 통째로 교체해야 한다는 걱정은 실제 데이터와는 거리가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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