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임상 들어가고, 마일스톤 기대감까지?
2개월 전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기술수출한 망막질환 치료제 IGT-427(MK-8748)이 중국 임상 진입을 준비한다. 여기에 MSD가 글로벌 후기 임상을 확대하면서 추가 마일스톤 유입 기대감까지 더해지는 분위기다.
약 1조 원 규모 기술수출 이후 중국 임상 진입과 후속 개발이 이어진다는 점은 분명 긍정적이다. 다만 임상 진행과 마일스톤 지급은 각 단계의 조건을 충족해야 현실화되는 만큼 기대감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실제 절차와 계약 내용을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현재로서는 기술이전 성과가 후속 개발 단계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 의미를 두지만, 주가 강세는 기대를 상당 부분 선반영했을 가능성도 함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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