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반도체 악재에 시장 또 밀렸네
14일 전
CPI·반도체 악재 겹치면서 시장 분위기 무거웠음.
어제 코스피는 0.4% 하락한 6008포인트, 코스닥은 1.6% 내린 823선에서 마감했음. 장 초반엔 버티는 듯했지만 오후 들어 매물이 나오면서 전강후약 흐름 보였음.
특히 코스닥은 외국인 2187억 원, 기관 1816억 원 순매도 기록하면서 메이저 수급 주체들이 모두 빠져나간 모습이었음.
6천선은 턱걸이로 지켰지만 CPI와 반도체 악재가 동시에 겹친 만큼 당분간은 지수 반등보다 수급 회복 여부를 먼저 봐야 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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