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리아 공동 발명자, 코스 벤처파트너로 합류
1개월 전
일라이릴리 종양학 부문 전 CSO이자 세계 최초 CAR-T 치료제 ‘킴리아’ 공동 발명자로 알려진 마이클 칼로스 박사가 코스바이오테크놀로지파트너스 벤처 파트너로 합류함.
칼로스 박사는 코스의 유망한 개발 단계·플랫폼 기업 발굴과 포트폴리오사 자문, 면역항암 및 세포치료 분야 전략 수립을 지원할 예정임. 학계와 릴리·존슨앤드존슨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표적 발굴부터 임상 개발까지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인물임.
특히 펜실베이니아대에서 CTL019 임상 개발에 핵심적으로 참여했고, 해당 치료제는 노바티스에 라이선스 아웃된 뒤 킴리아로 출시됨. 코스는 지난 6월 첫 벤처펀드 3차 클로징을 통해 총 1억2300만달러를 조성한 상태임.
이번 영입으로 코스는 면역항암·세포치료 분야 투자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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