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0년물 국채, 발행수익률 2007년 이후 최고
1개월 전
미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2007년 이후 최고 발행수익률 나옴.
390억달러 규모 리오픈 입찰 발행수익률은 4.834%로, 지난달보다 15.1bp 상승함. 다만 응찰률은 2.71배로 201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발행수익률도 발행 전 거래 수익률보다 0.5bp 낮게 결정돼 수요는 강했던 것으로 보임.
간접 낙찰률은 79.2%, 직접 낙찰률은 16.5%로 모두 전달보다 높아졌고, 프라이머리딜러 인수 비율은 4.3%로 1년 만의 최저 수준까지 하락함.
입찰 직후 10년물 금리는 1bp가량 내려왔지만, 오전에는 4.8560%까지 올라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금리 레벨은 높아졌지만 국채 수요 자체는 견조했던 입찰로 보임.
0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