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전기차 덕에 기판주 다시 뜨나
2일 전
1,146,000원일 때 작성
AI 인프라와 전기차 수요가 동시에 기판 업종의 주요 변수로 부상하는 모습임.
삼성전기는 테슬라와 2029~2033년 5년간 FC-BGA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세종사업장 증설 투자금 중 약 1.1조원을 테슬라가 부담할 예정임. 해당 기판은 자율주행 전기차와 옵티머스용 AI 반도체에 적용될 계획임.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투자도 약 2.6조원 규모로 파악되고 있음.
대덕전자 역시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와 부대시설에 615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함. 트렌드포스는 AI 추론과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2027년 서버 CPU 출하량이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유럽 9월 전기차 판매량도 전년 대비 70% 증가하며 점유율 약 30%를 기록함. 다만 테슬라의 장기 CAPEX와 AI 인프라 수요가 실제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임.
13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