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순방, 투자·수출·관광까지 챙겼네
1개월 전
경남도의 중국 순방 성과가 투자 유치에 그치지 않고 제조 AI, 수출, 관광까지 넓게 이어지는 모습임.
중국 DMG그룹이 경남에 약 1000억원을 투자해 자동차 부품·전력공급장비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150명을 고용하기로 협약함. 상하이 수출상담회에서는 도내 6개 중소기업이 화장품·건강식품 중심으로 786만 달러 규모 수출의향서도 체결함.
여기에 AGIBOT의 피지컬 AI 공정 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항공·방산·원전과 연계한 제조 AI 거점 조성도 추진함. 중국 여행 플랫폼과 관광 협약을 맺고 현지 진출 기업들과 유턴 기업 지원책을 논의한 점까지 포함하면 산업·수출·관광을 한 번에 묶은 협력 행보로 볼 수 있음.
실제 투자와 고용,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다음 과제임.
8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