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영국·미국과 핵융합 국제협력 확대 논의
1개월 전
과기정통부는 2026년 9월 15일, 제1차관이 2026년 9월 14일 영국 런던 Global Fusion Policy Summit에 참석해 영국·미국 등 선도국과 핵융합 국제협력 확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영국 DESNZ와 미국 DOE가 공동 주최했고, 핵융합에너지 상용화를 위한 정책·규제와 국가 간 협력이 의제였음.
정부의 국내 개발 목표는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와 2030년대 전력 실증이다. 전력 실증이 나온 단계는 아니고, 기술개발 가속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영 면담에서는 영국 STEP에 탑재될 고온초전도 자석 공동개발 성과와 핵융합 규제·산업 생태계 협력 확대 가능성을 논의했다.
1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