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노디스크도 앤트로픽 손잡고 AI 신약개발 나섬
1개월 전
노보 노디스크, 앤트로픽과 AI 신약개발 협력 발표함
노보 노디스크가 R&D 부서에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이언스를 도입해 주요 연구과제 해결에 활용할 예정임. 앞서 오픈AI 기술도 전사에 도입한 바 있음.
오젬픽·위고비의 제네릭 경쟁과 일라이 릴리의 추격에 대비해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됨.
신약 개발에는 통상 10년 이상, 약 2조~3조원의 비용이 소요되며 후보물질을 찾는 초기 발굴 단계만 3~5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AI를 활용하면 수억 개의 데이터에서 표적 단백질에 결합하는 화합물을 사전에 탐색·설계해 초기 발굴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음.
다리오 아모데이가 희귀병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영향으로 클로드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바이오와 AI의 융합도 본격화되는 모습임.
AI 모멘텀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에도 관심을 둘 필요 있어 보임.
🔗 Link 지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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