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공항 공격으로 12명 숨지고 309명 다쳤대
19일 전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후티 반군의 리야드 킹 칼리드 국제공항 공격으로 12명이 사망하고 309명이 부상한 것으로 보도된다. 사망자 중 사우디아라비아 국민은 4명, 외국인 거주자는 8명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사망자는 방글라데시인 2명과 미국·이집트·요르단·시리아·팔레스타인·수단 국적자 각 1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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