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쇼가 아니라 방산 수출전쟁터
9일 전
사천에어쇼가 단순히 항공기를 관람하는 행사를 넘어 우주항공·방산 수출 플랫폼으로 전환되는 모습임.
올해부터 산업 중심 기능을 강화하면서 국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 협력, 신규 수주 기회 발굴에 초점 맞추는 중임. 한국항공서비스, 한국비철 등 도내 기업들도 참가해 기술과 경쟁력을 알리고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설 예정임.
지역 대표 행사가 산업 생태계 확장과 수출 기회 창출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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