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불안할 땐 역시 애플이지
2일 전
AI 투자 경쟁이 거세질수록 애플의 강점이 다시 부각된다.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가 AI 인프라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면서 잉여현금흐름이 줄거나 마이너스로 돌아선 반면, 애플은 탄탄한 현금흐름과 꾸준한 이익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AI의 성장성을 믿더라도 투자 부담이 커지는 구간에서는 현금을 만들어내는 기업이 더 안정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AI가 불안하면 애플을 산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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