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네이버·토스 실손24 청구 기능 10월 7일 개선
1개월 전
금융위원회가 2026년 9월 30일 실손24 청구 편의 개선과 의료기관 연계 확대 계획을 발표했음. 9월 28일 기준 실손24 연계 의료기관은 5만340개로 전체 의료기관의 약 47.7%다. 10월 7일부터 네이버 지도·네이버페이·토스 앱 안에서 실손보험금 청구를 완료할 수 있게 기능을 개선할 예정임.
앱 안에서 청구가 끝나면 절차는 간단해지겠지만, 실제 이용 범위는 연계 의료기관이 얼마나 늘어나느냐에 달린 구조임. 금융위는 연말 연계율 80~90%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의료기관·EMR업체의 연계 의무를 명확히 하며 정당한 사유 없는 미연계에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보험업법 개정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함. 목표와 검토 단계라는 점은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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