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 AI, 누가 먼저 일상에 자리 잡을까
2개월 전
102,300원일 때 작성
국민 한 사람당 AI 에이전트 하나를 갖는 ‘1인 1 에이전트’ 시대를 두고 IT·통신 기업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19개 기업·기관과 동맹을 구성했고, KT는 생활서비스와 인프라 기업들과 손을 잡았습니다.
카카오와
LG유플러스도 14곳과 컨소시엄을 꾸렸으며, 이스트소프트와 제논은 단독으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 말 사업자를 선정하고, 연내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넘어 통신, 금융, 쇼핑, 행정 등 일상 전반을 연결하는 개인형 AI 비서 경쟁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승부는 참여 기업 수보다 실제로 매일 쓸 만한 서비스를 누가 먼저 보여주느냐에서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AI 경쟁은 기술 시연을 넘어 생활 속 사용성을 증명하는 단계로 들어섰다고 판단합니다.
링크
10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