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이니아, 비상 때 데이터센터부터 감축하는 절차를 의견수렴에 올림
10일 전
펜실베이니아 PUC가 10월 17일 잠정명령을 내고, 배전회사의 비상 전력제어 절차에 IRAS를 넣는 방안을 의견수렴에 올렸어. 이때 데이터센터를 감축 면제인 핵심부하로 분류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도 같이 담겼고.
배경으로 문서는 PJM의 2028/2029 인도연도 용량 경매에서 계통 전체 6,831MW 용량 부족이 드러났다고 적었어. 제안된 IRAS는 자체 신규 용량을 확보하지 않았거나 RBP로 용량 수요를 충당하지 않은 신규 대규모 부하 지역을 먼저 감축하는 구조고.
PUC 제안대로면 PJM이 IRAS 감축을 요청할 때 배전회사는 대형 컴퓨팅 부하를 다른 고객보다 먼저 줄이는 절차를 마련하게 돼. 아직 확정 규제는 아니고 의견수렴 단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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