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결국 일정 싸움임
21일 전
KAAN은 5세대 전투기로서의 잠재력이 크고, KF-21은 1600회 비행으로 쌓은 개발 완성도가 강점임. 중동 전투기 시장에서는 결국 잠재력과 검증된 운용 안정성의 경쟁이 될 가능성이 큼.
문제는 양국 전투기의 수출 전선이 겹친다는 점임. 한국 항공우주 제조 생태계가 수주를 지키려면 KF-21의 공대지 능력 2단계 확보와 양산 일정을 공표대로 이행해야 함. 기술력만큼 중요한 건 약속한 시점에 전력화할 수 있다는 신뢰임.
KF-21의 시장 수성은 성능 경쟁이면서 동시에 일정과 공급망을 지키는 산업 경쟁이기도 함.
17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