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바이오주는 꿈만 먹고 사는 게 아니라 이렇게 숫자가 찍히는 증거를 보고 가야 합니다.
매수7개월 전
104,000원일 때 작성
1,000억 넘는 돈을 그냥 태우겠습니까? 그룹 차원에서 밀어주는 확실한 먹거리라는 뜻이죠.
결국 주가는 이익의 체력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의 증설은 2년 뒤, 3년 뒤의 압도적인 숫자로 돌아올 예정이니 눈 딱 감고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한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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