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목표주가 $515로 폭등 상향
매수2개월 전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목표주가 줄줄이 상향됨.
레이먼드제임스는 $352에서 $515로 대폭 올렸고, Bernstein $315→$400, JP모건 $280→$320, Truist $307→$346 등 주요 기관들도 잇따라 상향함.
총 15곳이 목표주가 올렸고, 4곳은 기존 의견 유지함. 유지 의견 중에서는 Cantor Fitzgerald와 BofA가 $350, KeyBanc이 $330 제시했고, Argus의 $270이 최저 수준임.
실적 발표 이후에도 AI 수요와 엔비디아의 지배력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강한 모습임. 다만 목표주가 상향이 충분히 주가에 반영됐을 가능성도 있어서, 지금은 실적보다 밸류에이션 부담을 같이 봐야 한다는 판단임.
22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