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앙아시아, 핵심광물부터 제조 AI까지 협력 틀 만들었음
1개월 전
산업통상부가 2026년 9월 14일 서울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과 첫 C5+1 산업장관회의를 열었음. 6개국은 교역·산업 인프라, 핵심광물 공급망, 기술 협력·미래 인재 양성을 3대 협력 분야로 잡고 실질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함.
핵심은 중앙아시아의 리튬·희토류 자원과 한국의 가공·소재 기술을 연결하는 구상임. 현지 정·제련만이 아니라 소재 가공, 완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다운스트림 협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어 원료 확보 얘기에서 제조 밸류체인 얘기로 넓어진 셈.
제조 쪽에서는 한국의 스마트공장·제조 AI 데이터 역량을 현지 산업에 접목하고, 현지 공장 스마트화와 한국 제조 설비·기술의 진출 가속화 방안을 모색했음. 아직 협력 강화 계획과 방안 논의 단계라 실제 프로젝트나 수주로 바로 읽을 내용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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