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충격에 예금 28조 몰렸다
13일 전
미국발 ‘검은 목요일’에 글로벌 증시 시가총액 411조원 증발함. 국내에선 증시를 빠져나온 자금과 반도체 관련 자금이 정기예적금으로 몰리면서 8월 한 달에만 28조원 증가함. 3년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임.
시장 불안이 커지자 위험자산에서 빠진 돈이 은행 예금으로 이동한 흐름으로 보임. 한편 시중은행은 이르면 16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새 코픽스 금리를 반영할 예정임. 증시 변동성에 이어 대출금리 변화까지 이어지는 분위기임.
3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