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파일럿난, 대한항공 합작이 부담 덜었나
5일 전
30,200원일 때 작성
델타가 파일럿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장거리 아시아 노선을
대한항공과의 합작으로 운영한 것이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을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특히 대한항공이 델타의 본거지인 애틀랜타를 중심으로 미주 노선을 확대해왔다면 단순한 노선 제휴를 넘어 허브 네트워크와 운항 인력 활용 측면에서도 서로 이해관계가 맞았을 수 있다. 다만 파일럿 부족을 합작만으로 피했다고 보기는 어렵고, 실제 영향은 노선별 운항 편수와 양사 인력 운용 구조를 따져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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