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35년까지 K-GX에 1,000조원 계획
24일 전
정부가 2026년 10월 7일 2026~2035년 K-GX 투자·산업전환 전략을 발표했음. 재정과 기후금융을 합쳐 10년간 총 1,000조원 규모의 녹색전환 재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이 가운데 정책금융 790조원은 지방과 중소·중견기업에 중점 배분하고, 다배출 업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전환금융도 가동할 방침이라고 함.
돈의 방향은 철강·석유화학·시멘트·반도체·디스플레이·정유 같은 주력산업의 탈탄소 공정 전환과 맞물려 있음.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를 위해 입지 발굴·발전단가 인하·전력망 구축을 추진하고, 전기차·배터리·태양광·풍력·SMR 등 10대 녹색산업에는 기술개발, 상용화,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지원할 계획. 아직 집행·달성 결과가 아니라 2026~2035년 정책 계획 단계라는 점은 구분해서 볼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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