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한-아세안 PRISM 공급망 파트너십 제안
1개월 전
산업통상부가 2026년 9월 21일 한-아세안 핵심광물·첨단산업 공급망 파트너십(PRISM)을 신규 사업으로 제안했음. 한국과 아세안의 핵심광물·제조·기술 분야 강점을 연결해 공급망 안정과 산업 고도화를 추진하자는 구상이다. 아직 확정 투자나 집행 성과가 아니라 제안 단계라는 점은 구분해서 봐야 함.
같은 날 산업통상부는 한-아세안 FTA 발효 이후 2007년부터 2025년까지 양측 교역과 한국의 아세안 직접투자가 각각 약 3배 확대됐다고 밝혔음. 공급망 협력 논의의 기존 거래 기반은 있는 셈이지만, PRISM의 실제 사업화 여부와 규모는 앞으로 확인할 내용임.
RCEP 쪽에서는 제5차 장관회의가 신규 가입신청국 가입작업반 설립을 승인하고 일반검토 절차를 시작했음. 역내 통상협력 논의가 이어지는 흐름 정도로 보면 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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