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오하이오 공장 첫 트러스 설치…양산은 5년 지연
3일 전
인텔, 오하이오 공장에 첫 대형 트러스 설치함.
미국 내 최첨단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를 향한 의미 있는 진전이라는 평가지만, 전체 일정은 최소 5년 지연된 상태임.
미국의 반도체 자립이 말처럼 빠르게 진행되지는 않는 모습임. 엔비디아, AMD, 애플, 브로드컴 같은 대형 업체들도 여전히 TSMC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라, 인텔의 생산시설 구축 속도와 실제 양산 전환 여부가 중요해 보임.
첫 구조물 설치는 상징적인 진전이지만, 시장이 확인하고 싶은 건 결국 공장 완공과 안정적인 수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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