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홀로 상승…반도체 추격매수는 위험
1개월 전
1,761,000원일 때 작성
미국 증시는 이란 리스크와 금리 부담으로 하락했다. 엔비디아가 홀로 버텼지만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은 약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의 단독 상승보다 미국 반도체 업종 전반의 흐름을 확인해야 한다. 원·달러 환율 1359.5원과 높은 미국 국채금리도 부담이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황 기대가 유효하더라도 단기적으로는 수급과 대외 변수에 흔들릴 수 있어 추격 매수보다 방향성 확인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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