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주당순이익)는 시뻘건 마이너스 적자 늪에서 허덕이고 있는데, 주가는 또 우주로 갑니다.
매도5개월 전
4,290원일 때 작성
회사가 조명을 기가 막히게 팔아서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워낙 과거의 변동성 펌핑 이력이 화려하다 보니 투기 자금들이 잊을 만하면 찾아와서 장난을 치는 '세력들의 전용 ATM 기계'가 되어버렸습니다. "과거의 영광 재현!" 외치며 오늘 꼭대기 펜트하우스에 '상따'하신 분들, 이 종목 운전석에 앉은 주포들이 얼마나 잔인하게 호가창을 찢어놓고 설거지하는지 과거 차트를 당장 다시 복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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