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운드리스, 드레스덴 11억유로 증설·FDX Fusion 계획
20일 전
글로벌파운드리스가 2026년 10월 9일 드레스덴 생산능력 확대에 11억유로를 투자 중이라고 발표함. 목표는 2028년 말까지 연간 300mm 웨이퍼 생산능력을 100만장 이상으로 늘리는 것. 아직 달성 수치가 아니라 증설 목표라는 점은 구분해야 함.
드레스덴에서는 Physical AI용 차세대 FD-SOI 플랫폼 ‘FDX Fusion’도 개발·제조할 계획이라고 했음. 다만 실제 개발 착수는 독일 연방정부의 IPCEI AST 프로젝트 승인 조건이 걸려 있음. 증설 계획은 나왔지만 FDX Fusion은 승인 여부를 봐야 하는 단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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