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금리·중동 악재에 나스닥 1.13% 급락
1개월 전
국채금리 상승과 중동 긴장 고조가 겹치면서 미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S&P500지수는 0.75% 내린 7706.03, 나스닥 종합지수는 1.13% 하락한 2만6936.04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더 크게 밀리면서 금리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확인됐다. 금리가 높은 수준을 이어가는 가운데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지고 있어 당분간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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